육견협회 “개 200만마리 용산에 풀 것”…개 식용 금지법 반대
대한육견협회는 정부와 국민의힘이 추진하는 개 식용 종식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 개 200만마리를 용산 등지에 방사하겠다며 반대 의견을 거듭 확인했다. 특별법은 개고기용 사육·도살..
2023-11-21 18:37:38 |
매일경제
가계빚 또 '역대 최대'…올 3분기 주담대 17조원 급증
가계빚 또 '역대 최대'…올 3분기 주담대 17조원 급증 [앵커] 정부가 가계 대출 조이기에 나섰지만, 가계 빚이 또 크게 늘었습니다. 높은 금리에도 올해 3분기에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는데, 특히 주택담보대출이 17조원 넘게 늘었습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3분기 가계 빚 잔액이 전 분기보다 14조 3천억 원, 0.8% 또 늘었습니다. 1,875조 6천억 원으로, 1년 만에 역대 최대치를 다시 기록했습니다. 전체 가계 빚 ...
2023-11-21 18:36:53 |
연합뉴스(최신)
'청년 비하' 이어 '암컷 발언'까지… 진땀빼는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이 당내 잇단 설화(舌禍)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당 안팎의 인사들이 정권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원색적인 표현을 사용해 막말 논란이 나온데 이어, 이번에는 최강욱 전 민주당 의원발(發) '여성 비하' 논란이 불거지면서다.
이에 이재명 대표가 직접 엄중 경고에 나섰지만, 여권 뿐만 아니라 민주당 내에서도 최 전 의원의 정계 은퇴를 촉구하면서 혼란의 여파가 지속될 전망이다.
그간 정치권에서 선거 전 특정 연령대나 성별에 대한 비하 발언은 각종 선거 승패에도 큰 영향을 미쳐온 만큼 총선을 앞둔 시점에서 여야 모두 입단속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번엔 '여성 비하'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 전 의원이 지난 19일 윤석열 정부를 '동물 농장'에 비유하며 "암컷이 나와 설친다"는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 전
2023-11-21 18:35:57 |
파이낸셜뉴스
지도부 침묵에도 보폭 넓히는 인요한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21일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인 비이재명계 이상민 의원과 만났다. 지도부가 혁신위 제안에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의원을 비롯한 제3지대와의 만남을 주도하며 정치적 보폭을 넓히는 모양새다. 혁신위원회는 이날 대전에서 '한국정치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을 주제로 이 의원의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대전은 이 의원의 지역구로, 이번 만남은 혁신위 측에서 제안했다. 인 혁신위원장은 강연에 앞서 "이 의원이 원로로서 대한민국의 혁신에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에 이 의원은 "국민의힘의 정치개혁은 단순히 국민의힘 또는 내년 총선만 겨냥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개혁의 큰 촉발제가 될 것"이라며 "민주당 등 타 정당에 좋은 쇼크를 줘
2023-11-21 18:35:54 |
파이낸셜뉴스
민주, 현역의원 평가 하위10% 감점 확대
더불어민주당 총선기획단이 21일 선출직 공직자 평가에 대한 감산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로 인해 공천 룰이 바뀌며 당내 반발이 일어날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총선기획단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선출직 공직자 평가에 대한 감산을 강화해야 한다"며 감산 규정 변경안을 제시했다.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현재 선출직 공직자의 경우 하위 20%에게는 경선 득표의 20% 감산을 적용하고 있다. 이를 하위 10% 미만은 30% 감산, 10~20%는 현행과 같이 20%를 감산하는 방식으로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총선기획단의 감산 강화 방침은 앞서 제시된 김은경 혁신위원회의 혁신안을 일부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김은경 혁신위는 지난 8월 하위 10%까지는 40% 감산, 10~20%는 30% 감산, 20~30%는 20%를 감산하는 혁신안을 제시한 바 있다. 당
2023-11-21 18:35:48 |
파이낸셜뉴스
대법 "신세계 850억 법인세 부과 적법"
신세계가 과세 당국을 상대로 낸 850억원 규모의 법인세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신세계가 과세 당국을 상대로 낸 법인세 부과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는 2006년 9월 월마트코리아를 인수한 뒤 사명을 신세계마트로 바꿔 흡수합병했다. 신세계는 해당 합병이 법인세법 제44조 제1항의 요건을 갖춘 적격합병에 해당해 합병으로 승계한 유형고정자산의 차익 약 2600억원에 대한 과세를 이연받았다. 그런데 문제는 2011년 5월 신세계가 대형마트 사업을 분할, 이마트를 신설하는 내용의 구조개편을 실시하면서 발생했다. 신세계는 백화점과 대형마트로 사업 부문을 나누고, 분할·신설되는 이마트에 월마트 관련 자산 2560억원을 포괄적으로 이
2023-11-21 18:35:40 |
파이낸셜뉴스
'이정섭 검사 비위의혹' 공수처도 칼 빼들까
검찰이 각종 비위 의혹으로 고발된 이정섭 전 수원지검 2차장검사(대전고검 검사) 사건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선 가운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도 수사 여부를 검토중이다. 다만 검사 직무 관련성이나 사건의 중요도 등을 따져봤을 때 공수처까지 수사에 나서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이 차장검사에 대한 수사 개시가 가능할지 법리 검토중이다. 공수처에 고소·고발된 사건은 자동 입건돼 수사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 측은 이 차장검사를 주민등록법, 부정청탁법, 국가공무원법, 형법, 검찰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등 혐의로 공수처에도 고발했다. 공수처법상 검사는 수사 대상이다. 하지만 직무 관련성이 인정되는 혐의에 한해서만 수사할 수 있다.
공수처 관계자는 "
2023-11-21 18:35:37 |
파이낸셜뉴스
기자·경찰 사칭한 北 해킹조직, 개인계정 털어 가상자산 탈취
북한 해킹조직 '김수키'(Kimsuky)가 올해에도 정부기관·언론사 등을 사칭한 이메일을 보내 국방·외교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일반인까지 피해를 입힌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메일 내용과 아이디,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에 이어 가상자산 탈취까지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김수키의 활동 내용을 추적·수사한 결과 내국인 1468명의 이메일 계정이 탈취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피해자에는 전직 장관급 1명을 비롯해 외교·통일·국방·안보 분야의 전·현직 공무원 등 전문가 57명이 포함됐다. 또 회사원·자영업자·무직자 등 다양한 직군의 일반인 1411명도 피해를 봤다. 지난해 해킹 당시 피해자가 49명이었고 외교·안보 분야 전문가만 해당했던 것과 비교하면 공격 대상이 약 30
2023-11-21 18:35:34 |
파이낸셜뉴스
품목·지역 안가리고… 마약시장 급팽창에 10대 사범 최대
#1. 지난 7월 서울 용산경찰서는 마약류를 제조·유통한 A씨(28) 등 4명과 이들이 만든 마약류를 시중에 운반한 B씨(26) 등 운반책 3명, 매수 투약한 C씨(38) 등 총 8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 이들은 엑스터시, 액상대마와 함께 리세르그산 디에틸아미드(LSD) 등을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이 유통한 LSD는 946탭으로 지난해 서울경찰청의 총압수량보다 많은 양으로 알려졌다. LSD는 환각효과가 코카인의 100배 정도 되고, 지속시간도 더 긴 것으로 알려졌다. #.2 부산세관은 지난 1월 도미니카에서 미국을 거쳐 부산으로 들어오는 특송화물에 코카인 28.7g을 숨긴 일당을 붙잡았다. 이들은 외부가 초콜릿으로 둘러싼 초콜릿 볼 내부에 비닐로 여러 겹 감싸 진주알처럼 만든 코카인을 숨겨 밀수입하려 했던 혐의를 받는다. 마약사범이 지난
2023-11-21 18:35:32 |
파이낸셜뉴스
서울 첫 중대재해법 위반 1심 유죄
서울 지역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처음 기소된 건설사 A사 대표가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이종민 판사는 21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사 대표 이모(68)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회사에는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제반 증거 등을 종합하면 혐의 모두를 유죄로 인정할 수 있다"며 "사고 후 안전 보건 계획 설정, 위험성 평가 등을 하며 재범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유족과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이씨와 회사는 지난해 3월25일 서울 서초구의 신축 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다하지 않아 소속 근로자 B씨를 사망하게 한 혐의로 6월 기소됐다. 검찰은 서울에서 발생한 산업재해 중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적
2023-11-21 18:35:23 |
파이낸셜뉴스
'중소기업 기술 탈취' 징벌적 손해배상 '5배'로 확대… 국회 소위 통과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 탈취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징벌적 손해배상을 5배로 확대하는 법안이 국회 소위 문턱을 넘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2일 중소벤처기업소위를 열고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을 처리했다. 상생협력 촉진법 개정안은 부당한
2023-11-21 18:35:07 |
전자신문
다시 주목받는 민주당 '돈봉투' 수사…송영길 소환조사 임박 관측
다시 주목받는 민주당 '돈봉투' 수사…송영길 소환조사 임박 관측 [앵커] 검찰이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연루 의심을 받는 국회의원 명단을 공개하면서 수사 속도에 변화가 있을지 관심입니다. 특히 의혹의 정점으로 꼽히는 송영길 전 대표에 대한 소환조사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외곽조직 후원금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를 두고 '별건 수사'라며 적법성을 따져보자며 수사...
2023-11-21 18:34:18 |
연합뉴스(최신)
Lord, give me the right words, I prayed... [Guideposts 토막영어]
Lord, give me the right words, I prayed silently,then began to speak. "I've been askingGod for ways to honor you as my mother."‘하나님, 제게 적절한 표현을 알려 주세요.’ 조용히 기도하고서 말하기 시작했다."엄마를 내 어머니로 공경하는 방법을 하나님께 여쭤봤어요."발췌: 가이드포스트 올해 11월호
2023-11-21 18:34:05 |
파이낸셜뉴스
[재팬 톡] 망했다던 시골동네, 휴게소로 2막
인구가 줄면 지방은 소멸할 수밖에 없을까. 지역발전 불균형과 인구절벽 이슈가 대두된 후 지방소멸은 백약이 무효한 난제가 됐다. 그동안 셀 수 없는 토론과 지역활성화 시도에도 번번이 실패했고, 아직도 정답 찾기는 요원하다. 하지만 우리보다 먼저 고민한 일본에서 괜찮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일본은 시골 마을을 휴게소로 만들면서 새 길을 찾았다. 한국처럼 고속도로 휴게소를 만든 것이 아니라 국도변의 마을 자체가 여행의 경유지가 되는 개념이다. 일본에서는 이를 '미치노에키'(道の驛·길의 역)라고 부른다. 미치노에키가 등장한 건 1990년대 중반부터다. 약 30년의 세월 동안 열도의 1200개가 넘는 미치노에키들은 일본 지역활성화의 거점이 되고 있다. 그중 수도권 북부 군마현에 있는 가와바무라는 민관 공동 프로젝트 중에서
2023-11-21 18:34:02 |
파이낸셜뉴스
[구본영 칼럼] 인요한이 띄운 의원 특권 폐지론
시나브로 선거의 계절이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내년 4월 10일)를 4개월여 앞두고 벌써 표밭은 달아오르고 있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인물들까지 필자에게 문자메시지 등으로 '북 콘서트'니, '출판 기념회'니 하는 초청장을 보내올 정도다. 후끈 달궈진 총선 분위기는 여야 각 당에서 확연히 감지된다.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는 연일 '신당 창당'이란 애드벌룬을 띄우고 있다. 여권 분열을 우려하는 인요한 혁신위원장의 중재 손길마저 뿌리치면서다. 인요한은 '내부총질' 논란으로 윤석열 대통령 등 여당 핵심과 갈등해온 그에 대한 징계 해제를 얼마 전 관철시켰다. 더불어민주당 '공천 시장'도 조기 과열 조짐이다. 이른바 '개딸'의 위세를 업은 친명(친이재명)계의 독식 기미에 비명계를 중심으로 12월 탈당설이 제기됐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2023-11-21 18:33:58 |
파이낸셜뉴스
실험실서 죽는 동물 1억마리 살릴까…연구용 장기조직 자동배양기 첫 개발
멥스젠, 생체조직 자동배양기 ‘프로멥스’ 출시 뇌·간·신장 등 인간장기 플라스틱 칩으로 구현 ‘年1억마리’ 실험용 척추동물 대체할 수 있어의료·의약품 개발 과정에서 실험용 동물 대..
2023-11-21 18:32:55 |
매일경제
정치개혁특위 넉달 만에 재가동했지만…비례대표제 여야 평행선
정치개혁특위 넉달 만에 재가동했지만…비례대표제 여야 평행선 선거제 개편 논의 기구인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약 넉 달 만에 재가동했지만, 최대 쟁점인 비례대표제 수정 문제를 두고 여야 대치는 지속됐습니다. 정개특위는 오늘(21일) 법안심사 2소위원회를 열어 내년 총선에 적용할 공직선거법 개정안 등 선거제 개편안 심사에 착수했습니다. 야당 의원들은 현행 준연동형 비례제 부작용을 보완할 위성정당 방지 법안 처리를 요구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2023-11-21 18:32:54 |
연합뉴스(최신)
돈 나갈 구멍 많은 시멘트사… 3분기 호실적에도 씁쓸
국내 시멘트사들이 3·4분기 호실적을 기록하자 표정관리에 들어갔다. 3·4분기 실적 호조세를 기록했지만 저탄소 친환경 설비 투자 증가와 전기료 인상 등을 감안하면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다. 이 때문에 3·4분기 실적 개선은 반짝 효과에 머무를 수 있고 자칫 가격인하 압박을 받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21일 시멘트 업계에 따르면 국내 5개 대형 시멘트사(합병 통합 기준)의 3·4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4704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883억원에 비해 63.2% 증가했다. ■가격 인상·유연탄 안정 '실적 개선'개별사로 보면 시멘트업계 1위인 쌍용C&E 올 3·4분기 매출은 4204억원으로 전년 동기 4036억원 보다 4.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62억원에서 476억원으로 81.4% 급증했다. 한일시멘트는 3·4분기 매출 2952억원, 영업이
2023-11-21 18:32:17 |
파이낸셜뉴스
이영 중기부 장관 "기술분쟁 장기화되지 않도록 신속 중재"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국회에서 개최된 '스타트업·대기업 상생협약식'에 참석했다. 21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상생협약식은 국민의힘 중소기업위원장인 한무경 의원이 주관했으며, 김시형 특허청 차장, 협약체결 당사자인 방성보 키우소 대표,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상생협약식에서 분쟁 당사자였던 각 기업은 소모적인 논쟁과 갈등을 멈추고 상호 간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해 모범적인 스타트업과 대기업 협력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이번 상생협약은 당과 정부가 스타트업과 대기업 간 분쟁이 장기화되지 않고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중재하고 협력한 우수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술분쟁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을 위해 적
2023-11-21 18:32:13 |
파이낸셜뉴스
호텔 침대 같은 포근함... 비렉스 매트리스 신제품
코웨이가 최근 프리미엄 수면 트렌드에 발맞춰 호텔형 매트리스를 선보였다. 21일 코웨이에 따르면 일반 가정에서도 호텔 침대와 같은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는 '비렉스 시그니처 매트리스 컴포트'(사진)를 출시했다. 시그니처 매트리스 컴포트는 '듀얼 서포트 시스템' 설계를 통해 부위별로 세밀한 지지가 가능하다. 우선 상단 '마이크로 포켓스프링'이 신체를 촘촘하게 받쳐주고, 하단 'AD9 시스템'이 하중에 따라 9개 영역으로 나눠 지지해 준다. 매트리스 상단에 적용한 '컴포트 탑퍼'는 탄탄한 지지력에 온몸을 감싸는 착와감을 더해준다. 통기성과 함기성이 뛰어난 양모와 마이크로화이버 패딩을 함유해 호텔 침구와 같은 포근함과 푹신함을 제공한다. 탑퍼는 수면 환경과 개인 취향에 따라 간단하게 장착 또는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 시그니처
2023-11-21 18:32:06 |
파이낸셜뉴스